배우 류화영이 예비신랑에게 받은 명품 선물을 자랑했다.
류화영은 지난 13일 자신의 SNS에 사진 한 장을 올렸다. 사진 속에는 명품 브랜드 B사의 쇼핑백이 담겨있다.
류화영은 어떤 선물인지 공개하지 않았지만 해당 브랜드가 고가의 제품들을 판매하는 것으로 보아 고가의 선물을 받은 것으로 보인다.

앞서 류화영은 지난 1일 결혼 소식을 전한 후 예비신랑을 공개하기도. 류화영의 예비신랑은 3살 연상의 사업가로 알려졌는데, 훤칠한 큰 키에 다부진 체격, 그리고 훈남의 외모까지 자랑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류화영은 결혼발표 후 “예상보다 큰 관심과 따뜻한 축하를 보내주셔서 깊이 감사드리며, 직접 인사를 전하지 못한 분들께는 이 자리를 빌려 마음 전합니다. 앞으로의 여정도 따뜻한 시선으로 지켜봐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며 “설렘 위에 확신을 더해, 이제는 같은 길을 걸어가고자 합니다. 사랑을 넘어 서로의 전부가 되기로 했습니다. 저희, 결혼합니다”라고 오는 9월 12일 결혼식을 올린다고 밝히기도 했다. /kangsj@osen.co.kr
[사진] 류화영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