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찬호,'두산 유니폼 입고 첫 홈런이야'
OSEN 민경훈 기자
발행 2026.04.14 20: 34

14일 오후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2026 신한 SOL Bank KBO리그' SSG 랜더스와 두산 베어스의 경기가 진행됐다.
이날 SSG는 타케다를, 두산은 최민석을 선발투수로 내세웠다.
3회초 두산 선두타자로 나온 두산 박찬호가 좌중월 동점 솔로 홈런을 때린 후 홈을 밟으며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2026.04.14 / rumi@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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