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승기 이어 마운드 오른 우강훈
OSEN 이대선 기자
발행 2026.04.14 20: 42

14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LG 트윈스와 롯데 자이언츠의 경기가 열렸다.
이날 LG는 송승기, 롯데는 나균안을 선발로 내세웠다.
7회초 무사에서 LG 우강훈이 역투하고 있다. 2026.04.14 /sunday@osen.co.kr

Copyright ⓒ OSEN.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