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동주, 6회 위기 넘기며 환호
OSEN 지형준 기자
발행 2026.04.14 20: 47

14일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 삼성 라이온즈의 경기가 열렸다.
3연패 중인 한화는 문동주, 4연승을 노리는 삼성은 최원태가 선발로 나섰다. 
6회초 2사 만루에서 한화 문동주가 삼성 박승규의 유격수 땅볼에 양우혁이 2루에서 포스아웃 당하자 위기를 벗어나며 기뻐하고 있다. 2026.04.14 / jpnews@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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