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경문 감독, '쿠싱 마무리를 부탁해'
OSEN 지형준 기자
발행 2026.04.15 16: 33

15일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 삼성 라이온즈의 경기가 열렸다.
4연패 중인 한화는 윌켈 에르난데스, 5연승을 노리는 삼성은 양창섭이 선발로 나섰다. 
한화 김경문 감독이 잭 쿠싱과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2026.04.15 / jpnews@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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