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신 분장 공약 윤재찬, 무서운 강시로 변신
OSEN 박준형 기자
발행 2026.04.15 20: 00

15일 오후 서울 삼성동 코엑스 메가박스에서 영화 '살목지' 서프라이즈 무대인사 행사가 열렸다.
'살목지'는 로드뷰에 정체불명의 형체가 찍히고, 재촬영을 위해 저수지로 향한 촬영팀이 검고 깊은 물속의 무언가를 마주하게 되면서 벌어지는 공포 영화다. 
배우 윤재찬이 카메라를 향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6.04.15 / soul1014@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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