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9세’ 김종국, 벌써 갱년기?..의심 받자 “남성 호르몬 많아” (‘옥문아’)
OSEN 박하영 기자
발행 2026.04.16 20: 42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옥탑방의 문제아들’ 김종국이 남성 호르몬이 많다고 밝혔다.
16일 방송된 KBS 2TV ‘옥탑방의 문제아들’(이하 ‘옥문아’)에서는 ‘성교육 일타강사’로 불리는 산부인과 전문의 김지연과 여성의학 콘텐츠로 조회수 1억뷰를 달성한 산부인과 전문의 추성일이 출연했다.

이날 오프닝에서 송은이는 “종국이가 지난 번에 갑자기 욱했다가 착 가라앉았다가 갱년기 같다 이런 애기 살짝 했던 거 같은데 아닌가?”라고 물었다.
김종국은 “상대적으로 나이가 들면서 성격이 상당히 차분해졌다”라며 갱년기 의심에 대해 “나는 잘 모르겠다. 남성 호르몬도 너무 높고”라고 어필했다.
김숙이 “남성 호르몬 많다고 자랑하냐”고 하자 김종국은 “남성 호르몬이 떨어졌다기 보다 여성 호르몬도 나이가 들면서 같이 나온다”라고 밝혔다.
한편, 김종국은 지난해 9월 5일 비연예인 여성과 결혼했으며, 하객부터 장소, 일정까지 극비리에 진행해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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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옥탑방의 문제아들’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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