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구계 강동원’ 김요한, 미모의 소개팅女에 반했다..첫만남부터 스킨십 (‘신랑수업’)[종합]
OSEN 박하영 기자
발행 2026.04.16 23: 31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신랑수업2’ 김요한이 소개팅을 진행, 적극적으로 플러팅을 날렸다. 
16일 방송된 채널A 예능 ‘신랑수업2’에서는 전 배구선수 김요한이 등장해 소개팅을 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김요한은 “최장신이지만 꿈은 최단신으로 빠르게 결혼을 꿈꾸고 있는 4학년 김요한이다”라고 자신을 소개했다. 탁재훈은 “왜 그렇게 결혼하고 싶냐”고 물었고, 김요한은 “저는 일단 운동선수 자체가 대부분 결혼을 빨리 한다. 제 주변에서 는 다 아이를 키운다. 아이를 너무 좋아한다”라고 밝혔다.
그러자 송해나는 “결혼 가능한지 뒷조사 해봤다. 배구계 강동원이다. 얼굴 뿐만 아니라 실력도 금메달 급이다. 현역 시절 남자 배구 중에서 연봉이 제일 높다고 하더라”라고 이야기했다. 이에 이승철은 “농구에는 서장훈, 배구는 김요한. 완전히 잘 나가는 건물주라고 하더라”라고 덧붙였다.
결혼 정보 회사를 찾아 상담을 진행했던 김요한은 며칠 후 소개팅을 했다. 소개팅 상대는 91년생 이주연으로 직업은 필라테스 센터 CEO였다.
이주연을 보자마자 김요한은 첫눈에 반한듯 “그 분이 멀리서 오시는데 이형이 걸어오는 느낌이었다”라고 전했다.
또 김요한은 이주연을 향해 “커 보이시는데 비율이 좋아 보인다”라며 자연스럽게 키가 몇 인지 물었다. 이주연이 “저 162~163cm 왔다갔다 한다”고 답하자 김요한은 “실제로 봤을 때 170cm 넘는 줄 알았다. 비율이 너무 좋다”라고 칭찬했다.
두 사람은 취미, 이상형 등 다양한 질문을 던지며 이야기를 나눴다. 무엇보다 김요한은 플러팅을 거침없이 날려 눈길을 끌었다.
김요한은 웃을 때 얼굴을 가리는 이주연에 “예쁜 얼굴을 왜 낭비하시냐. 보여달라”라고 하더니 손 크기가 크다는 말에 “저랑 손 한번 대볼까요?”라며 자연스럽게 스킨십까지 이어갔다.
첫 만남에 손 맞대기 스킨십을 한 두 사람은 종교, 자녀 계획까지 밝히며 공통점을 발견했다. ‘아이 셋’을 원한다는 이주연의 말에 김요한은 “저도 마찬가지”라며 하이파이브를 했다. 이를 지켜본 진이한은 “가만히 보니까 결이 맞는다”라고 말했다.
소개팅 내내 적극적이던 김요한은 애프터를 신청했다. 그는 “식사를 하면서 더 이야기 하고 싶다”고 솔직하게 이야기했고, 두 사람은 소고기 집으로 향했다. 이후 김요한은 식당에서도 고기를 직접 구워주고, 세심하게 챙기는 모습을 보여주고 호감을 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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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신랑수업2’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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