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가 겸 가수 마이큐가 아내 김나영과의 달달한 일상을 공개했다.
19일, 마이큐는 자신의 SNS를 통해 “함께 산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가전 광고 촬영 현장에서 포착된 두 사람의 모습이 담겼다. 마이큐와 김나영은 나란히 서서 자연스럽게 몸을 기댄 채 환한 미소를 짓고 있어 눈길을 끌었다.

특히 김나영은 마이큐의 팔에 살짝 기대며 밝게 웃음을 터뜨렸고, 마이큐 역시 그런 김나영을 바라보며 다정한 눈빛을 보내는 모습으로 설렘을 더했다. 또 다른 컷에서는 서로 등을 맞댄 채 편안한 포즈를 취하며, 오래된 연인 같은 자연스러운 ‘꽁냥 케미’를 자아냈다.

꾸미지 않은 듯한 일상 속 스킨십과 표정만으로도 두 사람의 깊은 애정이 고스란히 전해지며 보는 이들의 미소를 유발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둘이 너무 잘 어울린다”, “진짜 부부 느낌 난다”, “꽁냥꽁냥 너무 보기 좋다” 등의 반응을 보이며 뜨거운 관심을 드러냈다.
한편 김나영은 지난 2019년 전 남편과 이혼 후 두 아들을 홀로 키워오다, 지난해 10월 마이큐와 결혼식을 올리며 새로운 가정을 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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