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GFC와 수원삼성 블루윙즈 레전드 매치 ‘OGFC: THE LEGENDS ARE BACK’이 19일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열렸다.
OGFC는 박지성, 리오 퍼디난드, 라이언 긱스, 파트리스 에브라 등 프리미어리그 황금기를 대표하는 레전드들이 축구 콘텐츠·이벤트 제작사 슛포러브와 함께 결성한 신생 독립팀이다.
후반 OGFC 박지성이 슛동작 중 파울을 당한 뒤 관중들의 야유에 웃음을 짓고 있다. 2026.04.19 /cej@osen.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