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은아, 숨김없는 ‘뱃살 공개’ 이래도 돼?.."진짜 비루한 몸뚱아리" ('방가네')
OSEN 유수연 기자
발행 2026.04.20 18: 35

 배우 고은아가 솔직한 매력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19일 유튜브 채널 ‘방가네’에는 ‘40년 만에 처음으로 필라테스 간 배우 고은아 씨, 뱃살 괜찮아?’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 속 고은아는 운동을 위해 필라테스 센터를 찾은 모습. 그는 “진짜 이 비루한 몸뚱아리…”라며 시작부터 거침없는 셀프 디스로 웃음을 안겼다.

특히 크롭 기장의 운동복을 입고 등장한 고은아는 필라테스 동작을 소화하는 과정에서 볼록한 복부를 그대로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이날 방문한 필라테스 샵은 고은아의 올케가 운영하는 곳으로, 두 사람의 현실적인 케미도 웃음을 자아냈다. 올케는 운동 중인 고은아를 보며 “이 옷 누가 골라준 거냐”고 폭소했고, 고은아 역시 아랑곳하지 않고 끝까지 동작을 이어가며 의지를 드러냈다.
몇 년 만에 운동을 시작했다는 고은아는 다소 버거운 동작에도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해내며 뿌듯함을 드러냈고, 이후에는 복부를 내보인 채 춤까지 추는 등 유쾌한 모습으로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고은아는 영상 설명을 통해 “5월부터 본격적으로 다이어트에 들어간다”며 변화에 대한 의지를 전해 기대감을 더했다.
한편 고은아는 동생 미르와 함께 유튜브 채널 ‘방가네’를 운영하며 일상과 솔직한 매력을 꾸준히 공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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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유튜브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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