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영준,'만루 위기 넘긴다'
OSEN 민경훈 기자
발행 2026.04.21 22: 45

21일 오후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 ‘2026 신한 SOL Bank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와 SSG 랜더스와 경기가 열렸다.
이 경기에서 SSG는 연장 10회 박성한의 결승타에 힘입어 5-4로 이겼다. 박성한은 1회 첫 타석에서 안타를 추가하며 개막 후 19경기 연속 안타를 때려내며 44년 만에 이 부문 신기록을 세웠고 결승타의 주인공이 됐다.
연장 10회말 2사 주자 만루 삼성 박승규 타석에서 마운드에 오른 SSG 전영준이 힘차게 공을 뿌리고 있다. 2026.04.21 / rumi@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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