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성한,'개막전 이후 최다 경기 연속 안타 신기록은 계속 된다!'
OSEN 민경훈 기자
발행 2026.04.22 18: 36

22일 오후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 ‘2026 신한 SOL Bank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와 SSG 랜더스와 경기가 열렸다.
이날 삼성은 후라도를, SSG는 최민준을 선발투수로 내세웠다.
1회초 SSG 선두타자로 나온 박성한이 우중간 안타를 때리고 있다. 박성한은 개막전부터 20경기 연속 안타 신기록을 이어가고 있다. 2026.04.22 / rumi@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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