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박준영, '1사 만루 위기 틀어막았다'
OSEN 최규한 기자
발행 2026.04.22 20: 39

22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LG 트윈스와 한화 이글스의 경기가 열렸다.
홈팀 LG는 라클란 웰스, 방문팀 한화는 왕옌청을 선발로 내세웠다.
7회말 1사 만루 상황 마운드에 올라 실점없이 이닝을 마무리지은 한화 박준영이 더그아웃으로 향하고 있다. 2026.04.22 / dreamer@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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