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니지 클래식'이 새로운 에피소드 '화룡의 둥지'를 업데이트했다. 신규 보스터 '발라카스'와 신규 PVP 서버 ‘발라카스’가 추가됐다.
엔씨는 22일 보도자료를 통해 ‘리니지 클래식(Lineage Classic)’이 신규 에피소드 ‘발라카스의 은신처, 화룡의 둥지’를 업데이트했다고 전했다.
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리니지 클래식'은 '화룡의 둥지’, ‘발라카스의 레어’, ‘지저성’ 등 신규 지역이 추가됐다. 여기에 ‘피닉스’, ‘이프리트’, ‘아시타지오’ 등 강력한 몬스터가 전장에 추가로 합류했다. 여기에 ‘지저성’ NPC ‘대장장이 이벨빈’을 통해 리니지 IP 대표 아이템 중 하나인 ‘싸울아비 장검’과 ‘화룡/수룡/풍룡/지룡 비늘 갑옷’ 제작이 가능해졌다.

‘발라카스의 레어’에 등장하는 강력한 보스 몬스터 ‘발라카스’ 공략에 성공하면 ‘축복받은 싸울아비 장검’, ‘축복받은 일본도’, ‘축복받은 투명 망토’ 등을 획득할 수 있다. 신규 PVP(플레이어 대 플레이어) 서버 ‘발라카스’는 지난 22일 오픈했다.
엔씨는 오는 25일과 26일 서울 강남 포탈 PC방에서 '리니지 클래식'의 첫 오프라인 행사 소식도 전했다. 참여를 희망하는 이용자는 행사 당일 현장 접수도 가능하다. 엔씨는 행사장을 방문한 모든 이용자에게 재고 소진 시까지 리니지 클래식 공식 가이드북을 선물한다고 공지했다. / scrapper@ose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