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O리그 첫 세이브 거둔 한화 잭 쿠싱
OSEN 최규한 기자
발행 2026.04.23 22: 32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가 LG 트윈스를 꺾고 2연패에서 벗어났다. 
한화는 23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6 KBO리그 LG와 경기에서 8-4로 승리했다. 한화는 2연패를 끊고 9승 12패가 됐다. LG는 3연승에서 멈추며 14승 7패가 됐다. 
경기를 마무리지은 한화 투수 잭 쿠싱과 포수 허인서가 기뻐하고 있다. 2026.04.23 / dreamer@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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