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NCT 출신 루카스가 SM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이 종료됐다.
24일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는 팬 커뮤니티 플랫폼 위버스를 통해 공지를 올리며 전속계약 종료를 알렸다.
이날 SM엔터테인먼트는 “루카스에게 큰 사랑과 관심을 보내주시는 팬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드린다”며 “당사와 루카스의 전속 계약이 4월 24일자로 종료된다”고 밝혔다.

이어 “연습생 시절부터 데뷔 후 다양한 활동을 보여준 지금까지 루카스와 함께 쌓아온 시간들을 간직하며, 루카스가 앞으로 펼쳐갈 또 다른 도전을 응원하겠다”고 응원했다.
한편, 루카스는 2018년 NCT로 데뷔한 뒤 활발하게 활동했으나 사생활 논란으로 활동을 중단하고 2023년 NCT와 WayV를 탈퇴하고 솔로 가수로 전향했다.
이하 SM엔터테인먼트 공지 전문
안녕하세요. SM엔터테인먼트입니다.
루카스에게 큰 사랑과 관심을 보내주시는 팬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드립니다.
당사와 루카스의 전속 계약이 4월 24일자로 종료됨을 알려드립니다.
연습생 시절부터 데뷔 후 다양한 활동을 보여준 지금까지 루카스와 함께 쌓아온 시간들을 간직하며, 루카스가 앞으로 펼쳐갈 또 다른 도전을 응원하겠습니다.
팬 여러분도 루카스의 새로운 출발을 따뜻한 시선으로 지켜봐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cykim@osen.co.kr
[사진] OSEN 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