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우용여 “서인영 얼굴 변했다…여자 코 크면 팔자 세다”[순간포착]
OSEN 강서정 기자
발행 2026.04.24 15: 55

배우 선우용여가 가수 서인영의 얼굴이 변했다고 했다. 
지난 23일 유튜브 채널 ‘순풍 선우용여’에 ‘여주 아울렛에서 하루만에 XXX원 쓴 82세 선우용여 단골 쇼핑 코스 대공개’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영상에서는 선우용여가 아울렛에서 쇼핑을 했다. 쇼핑 후 커피숍에서 스태프들과 얘기를 나눴다. 갑자기 “서인영 보여줘봐”라고 했다. 

알고 보니 여주 아울렛에 가는 길에 스태프가 “2주 만에 구독자가 40만 달성했다”고 했다. 이에 선우용여는 “이혼도 했어? 아주 능력이 있네”라고 했다. 
서인영을 검색해 보더니 “나 얘랑 했던 것 같은데. 코 올린 거 보니까 얘 같다. 근데 얼굴이 변했다. 원래는 자기 코가 아니었구나”라는 반응을 보였다. 스태프는 “코 보형물을 다 뺐다고 하더라”라고 하자 선우용여는 “아 잘했다”라고 했다. 
그러면서 “여자가 너무 코가 크면은 팔자가 세지 않냐. 잘 뺐다. 잘 뺐다”고 했다. 
또한 ‘고개 까딱’ 사건을 언급하며 “어른한테는 인사를 해야지. 아니 방송국에서 만나면 인사를 해야지. 그런데 영혼 없이 인사를 하는 게 많다. 난 그러면 ‘그럴 바에는 인사하지마’ 고개만 숙이는 건데 그런 인사는 받고 싶지가 않잖아. 그렇게 얘기하면 후배들이 ‘아 죄송합니다’라고 한다”고 전했다. /kangsj@osen.co.kr
[사진] 영상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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