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성한,'시작부터 때린다! 개막전 이후 22경기 연속 안타 신기록'
OSEN 민경훈 기자
발행 2026.04.24 18: 45

24일 오후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2026 신한 SOL Bank KBO리그' SSG 랜더스와 KT 위즈의 경기가 진행됐다.
이날 SSG는 김건우를, KT는 보쉴리를 선발투수로 내세웠다.
1회말 SSG 선두타자 박성한이 우중간 2루타를 때리고 있다. 2026.04.24 / rumi@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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