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순, ‘멋쟁이’ 칭찬에 “♥이효리가 입으라는 것만 입어” 팔불출(스테이폴리오)
OSEN 임혜영 기자
발행 2026.04.25 19: 42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이상순이 팔불출 면모를 드러냈다.
지난 24일 채널 ‘스테이폴리오’에는 ‘라고 할때 갈걸..’이라는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김나영, 이상순은 한 숙소를 찾아 이야기를 나누었다. 두 사람은 비슷한 색과 질감의 의상을 입고 등장했고, 제작진은 옷을 맞춘 것 같다며 놀라워했다.
이상순은 “나영 씨 너무 패셔니스타가 오셔서 오늘 제가 신경을 많이 썼다”라고 말한 후 “아내 스타일리스트한테”라며 특별히 도움을 받았다고 밝혔다.
김나영이 “아내분이 스타일리스트도 하시냐”라고 물었고, 이상순은 “아내의 스타일리스트”라고 빠르게 설명했다.
김나영은 “원래 옷 잘 입지 않냐. 멋쟁이지 않냐”라고 물었고, 이상순은 “아니다. 그냥 아내가 입으라는 것만 입는다”라는 팔불출 면모를 드러냈다. 이에 김나영은 “바람직한 남편이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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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채널 ‘스테이폴리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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