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김윤지가 포상금과 연금을 공개했다.
25일 방송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에는 노르딕스키 국가대표 김윤지 선수와 엄지윤이 출연했다.

김윤지는 아버지와 함께 이천선수촌으로 향했다. 감독은 몸 상태 점검차 방문했다고 설명했다. 양세형은 김윤지의 모습을 보고 훈련량이 엄청난 것 같다고 말했고, 김윤지는 “1년 동안 299일을 훈련했다”라고 말했다.
김윤지는 평창 트레이닝센터로 향했다. 김윤지는 감독에게 포상금을 어떻게 쓸 것인지 물었다. 감독은 포상금으로 1억 원을 받았다. 김윤지는 5억을 받았다고 말하며 “선수들 전체에게 금 20돈짜리 메달도 주셨다”라고 덧붙였다.
송은이는 연금 점수도 다 채웠냐고 물었고 김윤지는 “100점 다 채웠다”라며 밝게 웃었다. 김윤지는 “신청한 달부터 바로 나오고 매달 100만 원씩 나온다. 1점씩 야금야금 모으다가 패럴림픽으로 (한방에 해결됐다). 생각지도 못하게 큰돈이 생겨버렸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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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MBC ‘전지적 참견 시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