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녀시대 출신 제시카(37)가 생일을 맞아 해변에서의 파티 현장을 공개하며 변함없는 가녀린 몸매와 동생 크리스탈을 쏙 닮은 미모를 과시했다.
제시카는 2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Birthday shimmer with my angels, Thanks for always lifting me higher… (even literally)"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제시카는 반짝이는 순백의 미니 드레스를 입고 화려한 생일 케이크 앞에서 행복한 미소를 짓고 있다. 케이크에는 "HAPPY BIRTHDAY JESSICA"라는 문구가 새겨져 있어 생일의 기쁨을 더했다. 특히 제시카는 친구들이 자신을 번쩍 들어올리는 유쾌한 사진과 함께 "Thanks for always lifting me higher… (even literally)"라는 재치 있는 멘트를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무엇보다 눈길을 끈 것은 제시카의 '뼈말라' 몸매였다. 가녀린 팔다리와 어깨라인이 돋보이는 드레스 자태는 팬들의 걱정과 감탄을 동시에 자아냈다. 또한, 카메라를 향해 환하게 웃거나 옆을 응시하는 모습에서는 동생 크리스탈의 얼굴이 겹쳐 보여 '우월한 정자매'임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한편 제시카는 가수, 디자이너, 작가 등 다방면에서 활발히 활동 중이다.
/nyc@osen.co.kr
[사진] 제시카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