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대형 신인' 알파드라이브원, 베루나돔 뜬다…'ASEA 2026' 출격 [공식]
OSEN 장우영 기자
발행 2026.04.27 13: 11

그룹 알파드라이브원(ALPHA DRIVE ONE)이 일본 베루나돔에 뜬다.
'제3회 아시아 스타 엔터테이너 어워즈 2026'(ASIA STAR ENTERTAINER AWARDS, 이하 'ASEA 2026')가 5월 16, 17일 양일간 일본 사이타마현 베루나돔에서 열린다.
Mnet 서바이벌 '보이즈 2 플래닛'을 통해 탄생한 그룹 알파드라이브원은 ‘ASEA 2026’ 첫날인 16일 출연한다.

웨이크원, ASEA 조직위원회 제공

알파드라이브원의 출연에 ‘ASEA 2026’ 측은 “2024년 출범한 'ASEA'는 매년 아시아를 넘어 전 세계적으로 영향력을 발휘하는 아티스트들을 엄선해 시상하고, 수준 높은 퍼포먼스를 선보이는 글로벌 시상식으로 자리매김했다. 올해도 지난 1년간 유의미한 성과를 거둔 톱클래스 아티스트들이 대거 참여해 화려한 무대를 펼칠 예정”이라고 전했다.
첫날인 16일에는 몬스타엑스 형원과 아이브 레이가 MC로 나서며 알파드라이브원(ALPHA DRIVE ONE), 앤팀(&TEAM), CANDY TUNE(캔디 툰), CUTIE STREET(큐티 스트릿), DXTEEN(디엑스틴), 엔하이픈(ENHYPEN), FRUITS ZIPPER(후르츠 지퍼), 아이딧(IDID), KIMURA MISA(키무라 미사), KYOKA(쿄카), SWEET STEADY(스윗 스테디), 비비업(VVUP)이 출격한다.(이상 ABC 순) 배우 이준호와 고윤정도 참석해 자리를 빛낸다.
둘째날인 17일에는 동방신기 최강창민과 배우 이성경이 MC를 맡았다. 라인업에는 에이티즈(ATEEZ), 하츠투하츠(Hearts2Hearts), 이쿠타 토마(IKUTA TOUMA), 권은비(KWON EUNBI), 나우즈(NOWZ), THE RAMPAGE from EXILE TRIBE(더 램페이지 프롬 에그자일 트라이브), 원호(WONHO), 싸이커스(xikers) 등이 이름을 올렸다. /elnino8919@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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