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종혁, 소노 승리 위해 깁스 풀어 버리고
OSEN 지형준 기자
발행 2026.04.27 19: 10

27일 경기도 고양소노아레나에서 2025-26 LG전자 프로농구 4강 플레이오프 3차전 고양 소노 스카이거너스와 창원 LG 세이커스의 경기가 열렸다.
정규리그 5위 고양 소노는 ‘디펜딩 챔피언’ 창원 LG를 상대로 원정 2연승을 완성하며 챔피언결정전까지 단 1승을 남겨 놨다.
배우 이종혁이 시투를 준비하며 인사를 전하고 있다. 2026.04.27 / jpnews@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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