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루 성공하는 김성윤
OSEN 박준형 기자
발행 2026.04.28 21: 43

28일 오후 서울 잠실구장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 삼성 라이온즈의 경기가 진행됐다.
이날 두산은 곽빈을, 삼성은 후라도를 선발투수로 내세웠다.
연장 10회초 1사 1루 삼성 최형우의 타석때 1루 주자 김성윤이 도루 성공하고 있다. 2026.04.28 / soul1014@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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