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창모, 김도영 잡고 환호
OSEN 이석우 기자
발행 2026.04.29 19: 32

29일 창원NC파크에서 2026 신한 SOL KBO 리그 NC 다이노스와 KIA 타이거즈의 경기가 열렸다.
홈팀 NC는 구창모가, 방문팀 KIA는 이의리가 선발 출전했다.
NC 다이노스 선발투수 구창모가 1회초 2사 3루 KIA 타이거즈 김도영을 3루 땅볼로 잡고 환호하고 있다. 2026.04.29 / foto0307@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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