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프티피프티, 첫 연기 도전…'방과후 퇴마클럽' 5월 첫 공개
OSEN 장우영 기자
발행 2026.04.30 09: 50

그룹 피프티피프티(FIFTY FIFTY)가 엉뚱발랄 여고생으로 시청자들과 만난다.
오는 5월에 공개되는 킷츠 프리미엄 숏폼 드라마 ‘방과후 퇴마클럽’은 학교의 지박령을 퇴치하기 위해 뭉친 엉뚱발랄 여고생 5인방이 펼치는 하이틴 오컬트 코미디.
피프티피프티의 앨범과 연계된 세계관을 바탕으로 하는 작품으로, 멤버 개개인의 성격과 개성을 살린 설정을 대본 곳곳에 반영한 가운데 비투비(BTOB)의 ‘울면 안 돼’, 멜로망스의 ‘욕심’, 모바일 게임 ‘BTS WORLD’의 OST ‘Heartbeat’ 등 다수의 감각적인 뮤직비디오를 선보인 정주 감독이 연출을 맡았다.

킷츠 제공

키나는 성적은 전교 꼴찌지만 귀신을 볼 수 있는 퇴마 에이스 ‘나진심’ 역을, 문샤넬은 타고난 운동 실력으로 퇴마 클럽의 방패가 되는 체육 특기생 ‘왕소라’ 역을, 예원은 예민한 체질의 전교 1등인 완벽주의자 ‘최우수’ 역을 맡는다. 하나는 엉뚱하고 러블리한 성격의 방송부원 ‘금조연’ 역을, 아테나는 지역 유지의 외동딸이자 오컬트 매니아인 ‘조아영’ 역을 연기한다.
피프티피프티는 최근 대만 타이베이에서 열린 팬콘서트 'Party Again(파티 어게인)'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대만 타이베이에서의 팬콘서트를 성황리에 마친 피프티피프티는 ‘방과후 퇴마클럽’ 등을 통해 활발한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elnino8919@osen.co.kr

Copyright ⓒ OSEN.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