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수 나누는 NC 박민우와 LG 이정용
OSEN 최규한 기자
발행 2026.05.01 15: 06

1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LG 트윈스와 NC 다이노스의 경기가 열린다.
홈팀 LG는 앤더스 톨허스트, 방문팀 NC는 토다 나츠키를 선발로 내세운다.
경기를 앞두고 NC 박민우와 LG 이정용이 인사를 나누고 있다. 2026.05.01 / dreamer@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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