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예스 '담장 타봤지만'
OSEN 조은정 기자
발행 2026.05.01 17: 56

1일 오후 인천 문학동 SSG랜더스필드에서 ‘2026 신한 SOL BANK KBO리그’ SSG 랜더스와 롯데 자이언츠의 경기가 진행됐다.
이날 SSG는 타케다를, NC는 박세웅을 선발투수로 내세웠다.
2회말 1사에서 롯데 좌익수 레이예스가 SSG 조형우이 솔로 홈런에 담을 타고 있다. 2026.05.01 /cej@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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