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찬의, '투런포 직감에 배트 플립 멋지게'
OSEN 최규한 기자
발행 2026.05.01 17: 58

1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LG 트윈스와 NC 다이노스의 경기가 열렸다.
홈팀 LG는 앤더스 톨허스트, 방문팀 NC는 토다 나츠키를 선발로 내세웠다.
3회초 2사 1루 상황 LG 송찬의가 달아나는 좌월 투런포를 날리며 배트를 던지고 있다. 2026.05.01 / dreamer@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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