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타점 적시타 김도영, 기아도 포문 열었어요
OSEN 박준형 기자
발행 2026.05.01 18: 23

1일 오후 광주 북구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KIA 타이거즈와 KT 위즈의 경기가 진행됐다.
이날 KIA는 양현종을, KT는 고영표를 선발투수로 내세웠다.
4회말 1사 3루 KIA 김도영이 1타점 적시타를 날리고 김연훈 코치와 하이파이브를 하고 있다. 2026.05.01 / soul1014@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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