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 데이비슨, '뜬공 아쉽네'
OSEN 최규한 기자
발행 2026.05.01 18: 36

1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LG 트윈스와 NC 다이노스의 경기가 열렸다.
홈팀 LG는 앤더스 톨허스트, 방문팀 NC는 토다 나츠키를 선발로 내세웠다.
5회초 2사 1, 3루 상황 NC 데이비슨이 외야 뜬공을 치며 아쉬워하고 있다. 2026.05.01 / dreamer@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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