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민재 '빅이닝 만든다'
OSEN 조은정 기자
발행 2026.05.01 18: 57

1일 오후 인천 문학동 SSG랜더스필드에서 ‘2026 신한 SOL BANK KBO리그’ SSG 랜더스와 롯데 자이언츠의 경기가 진행됐다.
이날 SSG는 타케다를, NC는 박세웅을 선발투수로 내세웠다.
6회초 2사 1,3루에서 롯데 3루주자 전민재가 이중도루에 성공하며 득점을 올리고 있다. 2026.05.01 /cej@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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