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형우 잡은 페라자
OSEN 이석우 기자
발행 2026.05.01 19: 03

1일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2026 신한 SOL KBO 리그 삼성 라이온즈와 한화 이글스의 경기가 열렸다.
홈팀 삼성은 원태인이, 방문팀 한화는 에르난데스가 선발 출전했다.
한화 이글스 페라자가 6회말 1사 만루 삼성 라이온즈 김도환의 우익수 플라이때 홈으로 쇄도한 최형우를 잡고 동료들의 축하를 받고 있다. 2026.05.01 / foto0307@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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