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성한 '주자 묶어두는 송구 액션'
OSEN 조은정 기자
발행 2026.05.01 19: 41

1일 오후 인천 문학동 SSG랜더스필드에서 ‘2026 신한 SOL BANK KBO리그’ SSG 랜더스와 롯데 자이언츠의 경기가 진행됐다.
이날 SSG는 타케다를, NC는 박세웅을 선발투수로 내세웠다.
8회초 무사 1루에서 SSG 노경은이 롯데 손성빈 번트 시도에 송구 실책을 범하며 출루를 허용했다. SSG 유격수 박성한이 공이 빠졌으나 송구 액션으로 주자를 묶어두고 있다. 2026.05.01 /cej@osen.co.kr

Copyright ⓒ OSEN.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