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경은 '베테랑의 포효'
OSEN 조은정 기자
발행 2026.05.01 19: 51

1일 오후 인천 문학동 SSG랜더스필드에서 ‘2026 신한 SOL BANK KBO리그’ SSG 랜더스와 롯데 자이언츠의 경기가 진행됐다.
이날 SSG는 타케다를, NC는 박세웅을 선발투수로 내세웠다.
8회초 2사 1,3루에서 SSG 노경인이 롯데 장두성을 삼진으로 돌려세운 뒤 기뻐하고 있다. 2026.05.01 /cej@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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