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재윤, 승리의 두손 번쩍
OSEN 이석우 기자
발행 2026.05.01 20: 10

1일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2026 신한 SOL KBO 리그 삼성 라이온즈와 한화 이글스의 경기가 열렸다.
홈팀 삼성은 원태인이, 방문팀 한화는 에르난데스가 선발 출전했다.
삼성 라이온즈 김재윤이 9회초 2사 2루 한화 이글스 허인서를 중견수 플라이로 잡고 승리하자 손을 번쩍 들어 기뻐하고 있다. 2026.05.01 / foto0307@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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