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회 송구실책에 모자 벗어 미안함 전하는 두산 3루수 안재석
OSEN 최규한 기자
발행 2026.05.02 17: 24

2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두산 베어스의 경기가 열렸다.
홈팀 키움은 안우진, 방문팀 두산은 웨스 벤자민을 선발투수로 내세웠다.
1회말 무사 선두타자로 나선 키움 이형종의 내야 땅볼 때 송구실책을 범한 두산 3루수 안재석이 모자를 벗어 동료들에게 미안함을 전하고 있다. 2026.05.02 / dreamer@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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