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 욕하며 더그아웃 향하는 버하겐
OSEN 조은정 기자
발행 2026.05.02 17: 35

2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LG 트윈스와 NC 다이노스의 경기가 열렸다.
홈팀 LG는 송승기, 방문팀 NC는 버하겐을 선발로 내세웠다.
1회말 2실점으로 이닝을 마친 버하겐이 아쉬워하며 더그아웃으로 향하고 있다. 2026.05.02 /cej@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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