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인서, 시원하게 넘긴 투런포
OSEN 이석우 기자
발행 2026.05.02 17: 48

2일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2026 신한 SOL KBO 리그 삼성 라이온즈와 한화 이글스의 경기가 열렸다.
홈팀 삼성은 장찬희가, 방문팀 한화는 문동주가 선발 출전했다.
한화 이글스 허인서가 2회초 무사 1루 좌월 2점 홈런을 치고 하이파이브를 하고 있다. 2026.05.02 / foto0307@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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