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투 펼치는 키움 선발 안우진
OSEN 최규한 기자
발행 2026.05.02 17: 50

2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두산 베어스의 경기가 열렸다.
홈팀 키움은 안우진, 방문팀 두산은 웨스 벤자민을 선발투수로 내세웠다.
1회초 키움 선발 안우진이 힘차게 공을 뿌리고 있다. 2026.05.02 / dreamer@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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