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 박준순, '방망이가 부러져도 안타'
OSEN 최규한 기자
발행 2026.05.02 17: 59

2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두산 베어스의 경기가 열렸다.
홈팀 키움은 안우진, 방문팀 두산은 웨스 벤자민을 선발투수로 내세웠다.
4회초 무사 1루 상황 두산 박준순이 안타를 날릴 때 배트가 부러지고 있다. 2026.05.02 / dreamer@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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