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현수, 장준원 높은 송구 잡아내며
OSEN 박준형 기자
발행 2026.05.02 18: 04

2일 오후 광주 북구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KIA 타이거즈와 KT 위즈의 경기가 진행됐다.
이날 KIA는 황동하를, KT는 오원석을 선발투수로 내세웠다.
4회말 1사 KIA 김호령의 내야땅볼때 KT 1루수 김현수가 장준원 3루수의 실책 송구를 잡아내고 있다. 2026.05.02 / soul1014@osen.co.kr

Copyright ⓒ OSEN.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