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움 양현종, '타점에 득점까지 신난다'
OSEN 최규한 기자
발행 2026.05.02 18: 27

2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두산 베어스의 경기가 열렸다.
홈팀 키움은 안우진, 방문팀 두산은 웨스 벤자민을 선발투수로 내세웠다.
4회말 1사 2, 3루 상황 키움 권혁빈의 역전 2타점 적시타 때 홈을 밟은 양현종이 설종진 감독과 인사를 나누며 기뻐하고 있다. 2026.05.02 / dreamer@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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