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쉬워하는 송승기
OSEN 조은정 기자
발행 2026.05.02 18: 56

2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LG 트윈스와 NC 다이노스의 경기가 열렸다.
홈팀 LG는 송승기, 방문팀 NC는 버하겐을 선발로 내세웠다.
3회초 무사 1,2루에서 NC 박민우에게 1타점 2루타 허용한 LG 송승기가 아쉬워 하고 있다. 2026.05.02 /cej@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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