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회도 무실점으로 지워낸 키움 박정훈
OSEN 최규한 기자
발행 2026.05.02 19: 21

2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두산 베어스의 경기가 열렸다.
홈팀 키움은 안우진, 방문팀 두산은 웨스 벤자민을 선발투수로 내세웠다.
7회초 두산 공격을 무실점으로 막아낸 키움 투수 박정훈이 더그아웃으로 향하고 있다. 2026.05.02 / dreamer@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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