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메론 좋은 수비에 박수 보내는 두산 투수 김명신
OSEN 최규한 기자
발행 2026.05.02 19: 33

2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두산 베어스의 경기가 열렸다.
홈팀 키움은 안우진, 방문팀 두산은 웨스 벤자민을 선발투수로 내세웠다.
8회말 1사 주자없는 상황 키움 박수종의 파울 뜬공 때 좋은 수비를 펼친 두산 우익수 카메론을 향해 두산 투수 김명신이 인사를 전하고 있다. 2026.05.02 / dreamer@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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