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루에서 볼넷 골라내는 문보경
OSEN 조은정 기자
발행 2026.05.02 19: 49

2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LG 트윈스와 NC 다이노스의 경기가 열렸다.
홈팀 LG는 송승기, 방문팀 NC는 버하겐을 선발로 내세웠다.
1회말 무사 만루에서 LG 문보경이 볼넷을 골라내며 밀어내기 볼넷으로 출루하고 있다. 2026.05.02 /cej@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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