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이닝 무실점 승리투수 황동하, 동료들 축하 받으며
OSEN 박준형 기자
발행 2026.05.02 19: 56

KIA 타이거즈가 설욕에 성공했다. 
2일 광주-기아 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2026 프로야구 선두 KT 위즈와의 경기를 6-0으로 승리했다. 선발 황동하가 7이닝 무실점의 역투를 펼쳐 승리의 발판을 놓았다. 박재현이 2점 홈런 포함 4안타를 터트려 타선을 이끌었다.
경기종료 후 7이닝 무실점 승리투수가 된 KIA 황동하가 동료들의 축하를 받고 있다. 2026.05.02 / soul1014@osen.co.kr

Copyright ⓒ OSEN.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