염경엽 감독 '김영우 잘 던지네'
OSEN 조은정 기자
발행 2026.05.02 20: 01

2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LG 트윈스와 NC 다이노스의 경기가 열렸다.
홈팀 LG는 송승기, 방문팀 NC는 버하겐을 선발로 내세웠다.
LG 엽경엽 감독이 투수 김영우의 투구 폼을 보며 김광삼 코치와 이야기를 하고 있다. 2026.05.02 /cej@osen.co.kr

Copyright ⓒ OSEN.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